문학으로 여는 영어의 문, ‘존 스타인벡’ 전문가 황치복 교수입니다.
‘문학’으로 영어를 배우고, ‘영어’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공간입니다.
시험 영어가 아닌, 이해하는 영어를 지향합니다.

1. 30년, 문학에 미쳐 살았습니다
저는 존 스타인벡(John Steinbeck) 문학을 전공한 현대 미국 소설 박사이자, 지난 30여 년간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과 함께 영미문학의 본질을 탐구해 온 교육자입니다. “왜 영어를 평생 공부해도 늘지 않을까?”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저는 문학에서 찾았습니다.
2. 저의 전문성 (Expertise & Authority)
단순한 영어교육과 교수가 아닌, 존 스타인벡, 이 한 작가를 평생 파고든 문학박사가 문학의 깊이로 진짜 영어를 가르칩니다.
- 학위: 문학박사 (Ph.D. in English Literature – 현대 미국소설 전공 )
- 현직: 전주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수
- 전문 분야: 존 스타인벡 문학 및 현대영미 소설, 영화 변용 연구 전문가
- 대외 경력: 국내 주요 영미문학 관련 학회 임원(한국 존 스타인벡학회 회장, 미국소설학회 연구이사, 동서비교문학학회 총무, 대한영어영문학회 편집위원장 역임,..등등)
- 주요 저서 및 연구실적: 50편 이상의 KCI 등재 학술논문 및 영미소설 & 영미시 관련 전문 저서 다수 출간
- 대표 저서:
- 『존 스타인벡 소설과 영화적 변용연구』,『존 스타인벡 소설과 영화』,『존 스타인벡의 문학과 삶』,『영미시의 감상과 이해』, 『미국소설과 서술기법』(공저) 등
- 대표 논문:
- 존 스타인벡의 『불만의 겨울』에서의 이선 홀리의 양면적 이미지
- 존 스타인벡의『진주』에 나타난 선악의 문제,… 외 50여 편

3. 현장에서 만난 존 스타인벡
2003년, 산호세 주립대학교(San Jose State University) 방문 연구교수로 1년간 연구년을 보내며, 존 스타인벡의 고향 캘리포니아 살리나스(Salinas)를 직접 방문했습니다. 그의 생가, 국립 존 스타인벡 센터, 몬터레이 캐너리 로를 걸으며 문학 속 공간을 두 발로 확인했습니다. 그 여정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, 20년 넘게 이어온 존 스타인벡 연구의 뿌리가 되었습니다.

4. 이 블로그가 지향하는 가치
언어는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, 그 언어로 살아온 사람들의 생각과 세계관이 담긴 그릇입니다. 스타인벡의 문장 하나하나가 어떤 문법 교재보다 깊이 있게 영어의 본질을 가르쳐준다는 믿음으로 이 공간을 운영합니다.
5. 함께 나누고 싶은 콘텐츠
- Steinbeck & Literature: 스타인벡과 미국 문학 깊이 읽기
- Literary Travels in America: 미국문학 작품들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미국 기행
- Learn English with Literature: 문학 작품으로 키우는 진짜 영어 실력
- English Expressions: 일상에서 바로 쓰는 살아있는 영어 표현
- Life & Humanities: 문학이 건네는 삶과 인문학 이야기
“Read Deep, Speak Well.” 깊이 읽고, 잘 말하는 지적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👉 혹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?
- 영어를 오래 공부했는데 말이 안 나오는 분
- 문법은 아는데 실제 표현이 어려운 분
- 영어를 “공부”가 아니라 “이해”하고 싶은 분
그렇다면, 이 블로그는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고, 당신의 영어가 바뀌는 경험이 시작될지도 모릅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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