『불만의 겨울』 영어표현 3편: “I had to get back” — 책임이 나를 살린 순간
포기하고 싶었던 순간, 당신을 다시 붙잡은 것은 무엇이었습니까? 스타인벡의 주인공 이선 호울리(Ethan Hawley)에게는 딸의 부적이었습니다. 새벽 바닷가 동굴 속에서 면도칼을 집으려던 손이 멈춘 것은, 주머니 속 작은 부적 하나 때문이었습니다. 그리고 그는 단 네 단어를 생각했습니다. “I had to get back.” 오늘은 불만의 겨울 영어표현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. 1편에서 이선의 확신의 언어(“work itself out”)를, 2편에서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