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 스타인벡의 『진주』로 배우는 영어표현 4가지 : “The Pearl of the World”
“a great pearl”과 “the Pearl of the World” — 이 두 표현, 뭐가 다를까요? 둘 다 ‘큰 진주’를 말하는 것 같지만, 실제로는 완전히 다른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. 스타인벡은 분명히 알고 있었죠. 단어 하나가 바뀌면 그 안에 담긴 감정의 크기가 달라진다는 걸. 그리고 바로 그 차이를 읽어낼 수 있을 때, 영어가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감정과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