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조림 공장가 영어: ‘give and take’로 배우는 협상 표현 6가지
오늘은 통조림 공장가 영어 표현 중 가장 핵심인 give and take를 배워봅니다. 돈이 한 푼도 없는데, 까다로운 건물주를 설득해 창고를 내놓게 할 수 있을까요? 보통 사람이라면 불가능하다고 포기할 상황입니다. 그런데 존 스타인벡의 소설 『통조림 공장가』(Cannery Row)의 주인공 맥(Mack)은 이것을 해냅니다. 그것도 아주 우아하게. 맥의 무기는 돈도, 권력도 아니었습니다. 바로 언어, 그리고 상대가 진짜 원하는 것을…
